요즘은 도키걸즈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재미있는 여성향 게임이에요. 코나미 사랑한다 ㅠ_ㅠ
캐릭터 개별 스토리보다도 양다리 스토리가 즐거운 건 스타스카 봄 편 이후로 처음이네요 얏호! 역시 사랑은 네트워크입니다 (읭?)
다음 목표는 루카와 니나중 고민. 루카는 멋지긴 한데 스기타씨 덕분인가 자꾸 왕자님으로 안 보여서 말이죠. 하즈키때의 그 설레임이 없어요. 적어도 2의 테루도 생활형 왕자님이라는 느낌은 있었는데 루카는.....건담덕이 멋있는척 하고 있다!! 라는 기분 으헝헝헝헝; 제이드 이벤트때의 그 건담 그림이 뇌리에 박혀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려;
아참, 몰랐는데 제가 본 니나 난파 이벤트가 꽤 조건이 복잡하더라구요. 코우 공략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한번에 봤는데;; 덕분에 니나 앨범은 쉽게 채울 수 있을 것 같네요.
니나는 등장부터 뭐랄까 엔돌핀 MAX 느낌이라 즐거워서 좋습니다. 역대 후배 캐릭터중에 제일 제정신에 멋있기도 하구요. 그러고보니 3에는 외계인 캐릭터가 없구나! 시키라던가 시키라던가
일이 바빠서 콘솔쪽 게임은 거의 손을 대지 못하고 있어요. 바사라3도 예약해야 하는데 귀찮아져서 미루고 있는 상황. 그래도 텀블러는 가지고 싶으니 예약은 해야 하는데 말이죠. 착한 가격을 선보인 블레이 블루 CS는 일반판이 풀리면 그때 상황봐서 구매를 결정할까 합니다. 해외에서 주문한 결제도 있고 가난한 여름이라서요 OTL
토토리도 사고 싶고 그냥 오랜만에 오프라인에서 긁어 사올까 고민도 하고 있어요. 사실은 국전까지 가는거 귀찮지만 헙험;
그렌라간 DVD 정발은 꿈에서 본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원피스 극장판은 왜 정발 소식이 없나 궁금하고 애니메이션쪽은 절망중입니다. 그나마 에바 파 정발을 해줘서 망정이지 T^T 2010년은 슬픈 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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