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戦国BASARA 3 (전국 바사라 3)
장르 : 스타일리쉬 영웅 액션 (...개그 액션 아니고?)
대응기종 : PS3
발매일 : 2010.07.28
가격 : 한국 49,000원 (초회예약판)
일본 6,990엔 (세금포함)
도착했습니다. 오오 한국 택배 만세. 대한민국의 택배의 힘을 새삼 느꼈습니다.
사실 마지막까지 살까 말까 고민을 한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야 역사물이 아니라 그냥 막장 개그 액션이니까 그렇다쳐도 그 동인의 파워라는게 말이죠 참 뭐랄까... 환영 할 수 만은 없는 기분이라서요. 전국 바사라 애니메이션쪽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무리한 호모다치 강요 분위기는 조금 싫습니다. 어비스 애니화도 그래서 싫었는데 ㅠ_ㅠ
아무튼 어짜피 난 히키히키한 게이머니까 세상따위! 라는 마음으로 결국 지른 게임 전국바사라3 (...음 왠지 모르게 슬프군;;)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초회예약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초회 한정판 구성은 게임이외에 PS3용 스티커와 머그컵. 머그컵은 광고 그대로 딱 그 퀄리티의 머그컵입니다. 생각보다는 크기가 커서 그건 조금 놀랐지만. 저처럼 귀차니즘이 극에 달한자들은 이 머그컵에 커피 잔뜩 부어놓고 주구장창 마시면 되겠네요...;
게임은 아직 해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S님이 빌려주신 형과같이 4가 끼워져 있거든요! 뜨거운 남자들의 이야기라는 문구가 인상 깊어서 시작했는데 오오오~~ 수작의 냄새사 풀풀 풍깁니다. 이건 한번 날 잡아서 제대로 포스팅을 해봐야겠어요. S님이 명작을 빌려 줄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p.s 전국 바사라 3 이거 네트워크 된다고 하신 S님과 카X님 저한테 좀 맞읍시다 -┏
하긴 생각해보니 네트워크는 좀 말도 안되는 망상이긴 했지만 =_=;;;


댓글을 달아 주세요